경과원, 광교테크노밸리 직장 어린이집 원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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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광교테크노밸리 직장 어린이집 원아 모집
  • 강세근 기자
  • 승인 2020.10.2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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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방역과 자체개발 맞춤형 교육 운영
광교테크노밸리 직장 어린이집 (제공=경과원)
광교테크노밸리 직장 어린이집.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 협의체의 대표사업장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 신규 원아 52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근로보험에 가입된 광교테크노밸리와 인근지역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근로자의 자녀로 만0세에서 만5세의 원아다.

현재 광교테크노밸리에는 ‘광교테크노밸리 어린이집(41명 정원, 2011년 개원)’과 ‘광교키즈드림 어린이집(79명 정원, 2017년 개원)’ 총 2곳의 직장어린이집이 있으며 만 0세~만 5세까지 총 52명을 모집한다.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은 최신 교육시설과 기자재를 갖춘 보육시설로 전문 보육기관(푸르니보육지원재단)이 운영하는 만큼 보육 교육 프로그램의 질 또한 우수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경과원과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먼저 어린이집에서 플루건 소독기로 매일 철저하게 소독을 하고 있으며 전문 소독 업체와 영통구 보건소 지원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 추가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자체 개발한 문진표 앱을 통해 아이의 상태를 수시로 입력해 부모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식당 내 칸막이 설치 및 거리두기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식사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외부활동과 대면 접촉을 최소화 시킨 오감발달놀이 등 자체 교육개발프로그램을 운영해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맞춤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최근 학부모들은 어린이집 선생님을 대상으로 ‘덕분에 챌린지’를 진행하는 등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어린이집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어린이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광교클러스터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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