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투자-메트라이프, 사회적 기업 육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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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투자-메트라이프, 사회적 기업 육성 지원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0.10.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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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사회투자 제공.
사진=한국사회투자 제공.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한국사회투자는 사회혁신 투자육성 프로그램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IPSL) 2.0’의 피날레 행사인 임팩트투자 데모데이 ‘딜 쉐어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사회투자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함께 진행했다. 금융소외계층은 물론 모든 사회 구성원의 건강한 금융 생활을 위한 사회혁신 솔루션을 가진 조직을 발굴해 투자·육성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총 10개 팀이 선발됐다. 모든 선정팀에게 사업지원금 1000만원과 총 12주간의 경영, 전문분야(법률, IR, 마케팅 등)에 대한 액셀러레이팅이 제공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팀들이 멘토링 주제와 멘토를 스스로 설계하는 ‘자기설계형 액셀러레이팅’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각 팀들은 자사의 비즈니스에 직접 적용할 수 있고 실제적인 경영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 멘토링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딜 쉐어 라이브에서는 276홀딩스, 탱커펀드, 센트비 등 3곳이 최종 톱3 기업으로 선정됐다. TOP 3 팀에는 총 1억5000만원의 임팩트투자가 진행되고 기업별로 1만 달러(USD)가 추가 사업지원금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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