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한 바람에 가렵고 건조해진 피부…동아제약 ‘이치논 크림’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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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바람에 가렵고 건조해진 피부…동아제약 ‘이치논 크림’으로 해결
  • 김동명 기자
  • 승인 2020.10.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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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조증 예방 수분공급이 필수
가려움 완화하는 알란토인 등 함유
동아제약 아치논
‘이치논 크림(Itchnon Cream)’ 제품 이미지컷. 사진=동아제약 제공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싸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가을과 겨울이 되면 우리 몸은 건조해지기 시작한다. 여름에 비해 가을과 겨울에는 대기 습도가 낮아지는데 건조한 대기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간다. 또한 실내 난방시설이 가동되면서 건조함이 더욱 심해진다.

실제로 피부 건조증 환자는 춥고 건조한 가을에 급증해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9년 피부건조증 환자는 여름철에는 적다가 9월에서 10월로 넘어가는 환절기 시즌에서 32.8% 증가했다. 12월 피부건조증 환자가 가장 많으며, 1월과 11월 그 뒤를 이었다.

피부건조증은 건조한 대기로 피부 조직에 균열이 생기면서 나타나게 된다. 피부 속 수분이 10% 이하로 줄어들어 피부 세포에 균열이 생기면서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움증이 동반된다.

피부 건조증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가려워지고, 계속해서 가려운 부위를 긁게 되면서 피부가 손상되고 상처가 생겨 염증이 악화된다. 심할 경우 출혈로도 이어질 수 있다.

피부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적절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찬 공기에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하며, 실내에 있는 경우 가습기를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목욕탕에서 때를 미는 것도 삼가 해야 한다. 때를 밀게 되면 피부를 보호하는 각질층과 피부세포 보호막까지 제거하기 때문에 피부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샤워도 너무 자주하면 좋지 않다. 잦은 샤워는 각질층의 피지를 씻어내 피부가 더 건조해질 수 있다.

샤워나 목욕할 때 물의 온도에도 신경 써야 한다. 너무 뜨거운 온도의 물로 샤워나 목욕할 경우 피부 건조증을 더욱 악화시킨다. 체온 정도의 미지근한 물이 좋고, 만약 욕조에 몸을 담근다면 미지근한 물에 짧게 몸을 담그는 것이 좋다.

보습제도 자주 발라줘야 한다. 꼭 샤워한 후가 아니더라도 하루 2~3회 정도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로션보다는 크림 제형의 보습제가 효과가 좋다.

바르는 일반의약품도 한가지 방법이다. 동아제약의 ‘이치논 크림(Itchnon Cream)’은 성인, 노인, 소아의 건조성 피부와 그에 수반하는 거려움에 효능·효과가 있는 피부건조증 치료제다.

이치논 크림은 가려움을 뜻하는 ‘Itch’와 아님을 뜻하는 ‘Non’의 합성어로 가려움을 없애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치논 크림에는 보습에 효과적인 헤파리노이드, 토코페롤아세테이트,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디펜히드라민, 알란토인 등이 함유됐다.

이치논 크림은 크림 형태로 미끌거림이 적고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된다. 특히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지 않아 어린 자녀를 키우는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치논 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1일 수 회 적당량을 질환 부위에 바르면 된다. 6세 이상 어린이부터 사용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가려움증은 삶의 질을 많이 떨어뜨릴 수 있는 질환이다“며 “보습제로 해결되지 않거나 스테로이드 제품이 부담스럽다면 보습과 가려움을 한 번에 해결해줄 수 있는 이치논 크림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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