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코로나19 불구 非은행 약진…순이익 대폭 개선
상태바
하나금융, 코로나19 불구 非은행 약진…순이익 대폭 개선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0.10.23 16: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하나금융지주의 비은행계열사들이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약진했다. 23일 하나금융지주가 공시한 3분기 실적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88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6.2% 증가했다.

하나카드도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이 114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129.6% 증가했다. 하나캐피탈의 순이익은 1∼3분기 누적 1271억원을 나타냈다. 전년 동기 대비 65.2% 늘었다. 이 밖에 하나생명과 하나자산신탁은 각각 257억원, 657억원의 누적 순이익을 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