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네이처, 건강기능식품 ‘머빈스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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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네이처, 건강기능식품 ‘머빈스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 김동명 기자
  • 승인 2020.10.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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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포로 장 건강에 도움 줄 수 있는 生유산균 10억마리 섭취
건기식 머빈스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건강기능식품 ‘머빈스 프로바이오틱스’ 이미지컷. 사진=유유제약 제공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유유네이처가 하루 1포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6종의 생(生)유산균 10억마리를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머빈스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머빈스 프로바이오틱스는 락토바실러스 3종, 비피도박테리움 2종, 엔테로코커스 1종 등 세계적인 유산균 기업인 캐나다 ‘랄러먼드’가 보유한 6종의 생유산균을 주원료로 함유했다. 머빈스 프로바이오틱스의 모든 유산균 원료는 단백질과 다당류로 이뤄진 특수 보호구조인 ‘바이오 서포트’ 기술과 열, 위산 안정성을 강화해 주변 환경으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하고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바이오캡(PROBIOCAP) 기술이 적용돼 있다.

머빈스 프로바이오틱스는 1포당 10억 CFU를 보장하며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및 유산균의 대사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비롯해 사과농축분말, 양배추농축분말, 곡류혼합효소분말 등 총 23종의 부원료를 첨가했다.

유유네이처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홈페이지에서 머빈스 프로바이오틱스 1Box(2개월분)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정가보다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유산균 카페 등 오프라인 거점을 활용해 다양한 소비자 홍보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승표 유유네이처 총괄이사는 “장 건강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배변활동을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머빈스 프로바이오틱스를 권해드린다”며 “하루 한번 사과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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