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재단 주최 ‘히어로 월드 챌린지’ 코로나19 여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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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재단 주최 ‘히어로 월드 챌린지’ 코로나19 여파 취소
  • 한종훈 기자
  • 승인 2020.10.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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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히어로 월드 챌린지 우승자 헨릭 스텐손. 사진= 연합뉴스.
지난해 히어로 월드 챌린지 우승자 헨릭 스텐손. 사진= 연합뉴스.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취소됐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0일 “대회 조직위원회가 올해 대회를 열지 않겠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대회는 12월 3일부터 나흘간 바하마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이 대회는 우즈가 세계 정상급 선수 18명만 초청해 치르는 이벤트 대회로 세계 랭킹 포인트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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