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컨소시엄 ‘번영로 센트리지’, 올해 울산 분양단지 최고 접수건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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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ENG 컨소시엄 ‘번영로 센트리지’, 올해 울산 분양단지 최고 접수건수 기록
  • 최은서 기자
  • 승인 2020.09.2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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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2만6408건 접수…평균 25.2대 1 경쟁률
‘번영로 센트리지’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번영로 센트리지’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울산 중구 B-0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분양한 ‘번영로 센트리지’의 1순위 청약에 총 2만6408건이 접수됐다. 올해 울산광역시 내 분양 단지 중 최고 접수 건수다.

25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된 ‘번영로 센트리지’ 1순위 청약 결과 전체 1047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2만6408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25.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타입은 전용 84㎡A 타입으로 45가구 모집에 7120명이 청약해 15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2625가구 대단지 ‘번영로 센트리지’는 전매제한 규제 시행 전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 막차 단지인데다 중도금 대출 60%도 무이자로 제공된다”고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효성중공업, 진흥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이 단지의 이후 일정은 다음달 8일 당첨자 발표,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 중인 사이버 견본주택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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