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혁 해수부 장관, ‘피격 공무원’ 유가족에 위로 편지
상태바
문성혁 해수부 장관, ‘피격 공무원’ 유가족에 위로 편지
  • 박주선 기자
  • 승인 2020.09.25 20: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던 공무원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던 공무원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해양수산부는 문성혁 장관이 서해 최북단 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된 후 북한군에 피격·사망한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공무원 A씨(47)의 가족들에게 위로 편지를 보냈다고 25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문 장관은 서한을 통해 상처받은 유가족에게 안타까운 상황에 대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문 장관은 편지에서 현재 해경에서 진행 중인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는 점도 밝혔다.

문 장관의 편지는 A씨가 소속된 서해어업관리단을 통해 유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