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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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 김정우 기자
  • 승인 2020.09.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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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제공
사진=신한은행 제공

[매일일보 김정우 기자] 신한은행은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상생라운지 지원·운영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신용보증기금, 와디즈플랫폼,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이를 통한 시너지(상승효과) 창출을 위해 진행됐다.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상생라운지는 중견기업과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을 매칭해 디지털 기술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을 추진하며 총 5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디지털 전환 협력을 위한 지원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환경 조성 ▲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공동협력 사업과 지원사업 연계로 향후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디지털 전환 상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

신한은행은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채널을 연계해 우수 스타트업을 추천하고 중견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중견기업이 우호적 인수합병(M&A) 추진 시 인수금융을 지원하고 신사업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은 업종을 불문하고 기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요소이며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며 “신한은행은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상생 라운지를 통해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성공사례가 창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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