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연내 ‘비대면 신원증명 간소화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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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연내 ‘비대면 신원증명 간소화 서비스’ 출시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0.09.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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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23일 핀테크 기업인 에잇바이트와 ‘비대면 신원증명 간소화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여러 저축은행의 계좌를 만들 때 매번 휴대전화와 신분증 인증 등을 하지 않고, 중앙회 애플리케이션(앱)인 ‘SB톡톡플러스’로 한 번만 인증하면 여러 곳의 계좌를 만드는 게 가능하다.

하은수 중앙회 전무는 “신원증명 간소화 서비스가 저축은행 비대면 계좌와 결합하면 거래고객의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는 출시는 연내를 목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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