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추석 맞이 적금 가입 등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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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추석 맞이 적금 가입 등 이벤트 진행
  • 김정우 기자
  • 승인 2020.09.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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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정우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한가위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오는 10월 31일까지 모바일 전용상품인 ‘씨티 더드림 적금’을 월 10만원 이상 6개월 만기로 가입하면서 한국씨티은행 입출금통장을 연결계좌로 5개월 이상 자동이체 등록하면 2%(연·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조건 충족한 선착순 5000명의 가입고객에게는 만기 후 6000원 상당의 CU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한다.

지난 16일 선보인 예금 ‘씨티 레벨업통장’ 예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 11일까지 씨티 레벨업통장을 신규 가입하고 개설한 달 마지막 영업일 최종 잔액을 100만원 이상으로 유지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 20’, ‘다이슨 에어랩’ 등 경품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씨티 레벨업통장을 지인에게 추천하고 함께 가입하면 가입한 모두에게 1만원 상당의 CU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된다.

영업점과 모바일앱 모두에서 가입 가능한 씨티 레벨업통장은 매일의 잔액별 기본이율 위에 씨티은행 자산관리 서비스 등급에 따른 우대이율을 얹어 주는 상품이다. 신규가입 고객에게는 자산관리 서비스 등급에 상관없이 0.6%(연·세전)의 우대이율을 신규한 날의 다음 달 셋째 주 첫 영업일의 전일까지 제공, 최대 1.0%(연·세전), 최저 0.61%(연·세전)의 이율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한국씨티은행은 영업점을 찾는 신규 자산관리 고객의 서비스 등급에 따라 3개월 정기예금 금리 최고 1.4%(연·세전), 최저 1.2%(연·세전)와 최대 4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제공하며, 해당 고객들에게 다이슨 청소기와 TV 등을 증정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중이다.

정기예금 특별금리 행사는 오는 10월 말일까지 진행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 또한 영업점을 찾아 자산관리 상담을 진행하는 모든 마케팅 동의 고객에게 마스크와 마스크줄을 증정한다. 씨티은행의 자산관리 서비스는 거래금액 5000만원 이상의 ‘씨티 프라이어리티’ 등급부터 시작하며 거래금액에 따라 ‘씨티 골드’, ‘씨티 프라이빗’ 클라이언트까지 등급별로 차별화된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고객들을 응원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한국씨티은행이 준비한 이벤트와 함께 고객들 모두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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