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비대면 추석맞이 모바일 상품권 ‘기프트카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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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비대면 추석맞이 모바일 상품권 ‘기프트카드’ 선보여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9.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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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쿠팡 제공
사진=쿠팡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쿠팡은 ‘비대면 추석’을 맞아 모바일로 손쉽게 선물할 수 있는 ‘기프트카드’를 내놨다고 22일 밝혔다. 

쿠팡 기프트카드는 선물하는 절차도 간편하다. 고객이 쿠팡에서 기프트카드 선물하기를 누르면 카카오톡이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보낼 수 있다. 기프트카드를 선물 받고 수령하기를 누른 수신자는 자동으로 쿠팡 캐시가 적립되고, 쿠팡에서 다양한 물건을 사는데 쓸 수 있다. 적립한 쿠팡 캐시의 유효기간은 5년이며, 수신자가 93일 동안 기프트카드를 수락하지 않거나 거절하면 자동 취소 및 환불된다.

쿠팡은 내달 1일까지 매일 추석 특가 릴레이를 이어가는 ‘2020 추석’ 기획전과 ‘로켓선물하기’ 서비스에서는 추석테마관을 함께 운영 중이다. 쿠팡은 로켓선물하기를 통해 2만원 미만, 2~5만원, 5만원 이상, 10만원 이상 등 가격대별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로켓선물하기는 상대방의 주소를 몰라도 휴대전화 번호만 알면 카카오톡이나 문자(SMS)로 감사의 메시지를 담아 선물을 보낼 수 있다. 선물을 받은 사람이 배송지를 입력하면 로켓배송 상품은 다음날 로켓프레시 상품은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배송된다.

원하는 날짜에 맞춤 선물을 할 수 있는 ‘도착일 지정’ 서비스도 고객의 호응이 높다. 고가, 귀중품 등의 선물을 상대방이 즉시 수령하지 못할 때, 확실하게 직접 받을 수 있는 날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문자가 상품을 결제할 때, 익일 배송이 아닌 다른 배송일을 선택하여 도착일을 변경할 수 있다. 도착일 지정은 당일 결제 기준으로 7일 이내로 가능하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추석을 보내야 하는 고객을 위해 모바일로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비대면 선물하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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