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오늘(21일) 미니 2집 '-77.82X-78.29'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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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오늘(21일) 미니 2집 '-77.82X-78.29'로 컴백
  • 강미화 PD
  • 승인 2020.09.21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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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댄스 감성을 극대화시킨 타이틀곡 '라 디 다'...헤이터들에게 전하는 경고
9월 21일 오후 8시 공식 네이버 V LIVE 채널서 컴백 쇼케이스 진행
9월 21일 미니 2집 앨범 '-77.82X-78.29'를 발매하고 컴백하는 그룹 에버글로우. 사진 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9월 21일 미니 2집 앨범 '-77.82X-78.29'를 발매하고 컴백하는 그룹 에버글로우. 사진 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카리스마로 글로벌 K-POP 걸그룹의 명성을 이어간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는 21일(오늘)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를 발매한다.

앞서 에버글로우는 '아디오스', '던던'으로 뮤직비디오 더블 1억 뷰를 달성하고, 미국 아이튠즈 K-POP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괄목할 만한 대기록으로 K-POP 대표 걸그룹으로 급부상했다. 이에 업계 안팎으로 이번 앨범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졌다.

그룹 에버글로우  미니 2집 앨범 '-77.82X-78.29' 커버. 사진 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그룹 에버글로우 미니 2집 앨범 '-77.82X-78.29' 커버. 사진 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77.82X-78.29'는 에버글로우가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퍼포먼스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이 돋보이는 신보이다.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에버글로우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타이틀곡 '라 디 다'(LA DI DA)는 업템포 일렉트로 팝과 레트로 장르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레트로 댄스 감성을 극대화시킨 곡이다. 현시대 속 불만에 가득 차 있는 헤이터(HATER)들에게 전하는 의미심장한 경고의 메시지가 함축적으로 담겨있으며, 에버글로우 멤버들의 새로운 보컬 톤이 듣는 재미를 더했다.

또 80년대 디스코 느낌의 팝 댄스 테마곡 '언터쳐블'(UNTOUCHABLE),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로 스웨그 넘치는 R&B 스타일과 아일랜드 레게 스타일의 후렴이 돋보이는 '굿 보이'(GxxD BOY), 파워풀하면서도 감성적인 미드 템포 장르의 '노 굿 리즌'(NO GOOD REASON)이 이번 앨범을 채우고 있다.

'어라이벌 오브 에버글로우'(ARRIVAL OF EVERGLOW), '허쉬'(HUSH), '레미니선스'(reminiscence)까지, 단 세 개의 앨범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킨 에버글로우가 이번 앨범을 통해 또 어떤 기록을 경신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앨범 발매 당일인 9월 21일 오후 8시 공식 네이버 V LIVE 채널을 통해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이어 오는 24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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