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미래교육원, 교육부 ‘2020년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개설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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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미래교육원, 교육부 ‘2020년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개설 지원 사업’ 선정
  • 이재빈 기자
  • 승인 2020.09.2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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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전문성 강화와 지역사회 평생교육 실현하겠다”
세종대 전경. 사진=세종대 제공
세종대 전경. 사진=세종대 제공

[매일일보 이재빈 기자]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은 20일 교육부의 ‘2020년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개설 지원 사업’에 운영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 8월 강사법 시행 이후 대학 강의 기회를 상실한 강사, 신진연구자 등에게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지원하는 교육부 주관 사업이다.

대학 부설 평생교육 기관으로서 학점은행제와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세종대 미래교육원은 교육부의 2020년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개설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전문성과 역량을 지닌 우수한 강사를 모집하여 더욱 더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대 미래교육원은 비대면 콘텐츠가 익숙한 청년층부터 비대면 콘텐츠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 모두를 아우르는 전문교육과정을 개발해 하이브리드형(온, 오프라인) 평생교육과정 모델도 제시할 계획이다.

최은경 미래교육원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뛰어난 역량을 지닌 강사를 확보해 세종대 미래교육원이 구축하고 있는 학점은행제의 전문성 강화는 물론 미래교육원이 수립한 지역사회 평생교육 실현목표인 생애주기 단계별(청, 중, 장, 노년) 평생교육을 실현하겠다”며 “지역주민의 전문교육, 문화교육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더욱 깊이 있는 대학의 평생교육을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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