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애 구리시의원, 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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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애 구리시의원, 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발의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0.09.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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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노동자 권익향상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구리시의회는 양경애 의원이 지난 17일 구리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가결 처리했다.

이 조례는「근로복지법」제28조에 따라 노동자종합지원센터의 설치·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 구리시 취약계층 노동자의 근로복지 증진 및 권익향상에 기여하고자 제정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노동자종합지원센터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과 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이용자격 및 대상을 구리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관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람으로 정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운영위원회의 설치·구성·운영 사항을 규정했다.

이 조례를 발의한 양경애 의원은 “현재 코로나19로 고용충격이 심한 상황인데 이 조례제정을 계기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 노동자들이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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