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화재감식 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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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화재감식 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
  • 김찬규 기자
  • 승인 2020.09.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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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정은수 반장이 표창장을 수여받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경산소방서는 16일 ‘2020 화재감식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화재감식 학술대회는 화재분야 학술연구 및 정보공유, 화재조사 교류 활성화를 위해 한국화재 감식학회에서 주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동영상 촬영물로 평가한 이번 학술대회에 경산소방서는 ‘전기화재 1~2차흔 구분에 관한 방안 제시’라는 주제로 화재조사팀 정성구 소방위와 정은수 소방교가 제출해 최우수상인 행안부장관상을 지난 11일 수상했다.

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 “모든 직원들에게 화재 조사 기법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활발한 정보 공유를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화재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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