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丁총리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주간 2단계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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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丁총리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주간 2단계로 완화”
  • 김동명 기자
  • 승인 2020.09.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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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정세균 국무총리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3일 정세균 국무총리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적용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를 2단계로 2주간 조정하기로 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앞으로 2주간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조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아직 하루 확진자가 두자리 수로 줄지 않고 4명 중 1명꼴로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안심할 상황은 아니지만 그동안 방역 강화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며 “사회적 피로도와 함께 그간 확인된 방역조치 효과 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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