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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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최인락 기자
  • 승인 2020.09.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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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금정구청장 "일자리 센터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결과"
금정구지역자활센터가 지난달 25일 복지부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왼쪽)과 신요한 금정구지역자활센터장(사진=금정구)
금정구지역자활센터(이사장 신요한)가 지난달 25일 복지부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왼쪽)과 신요한 금정구지역자활센터장(사진=금정구)

[매일일보 최인락 기자] 금정구 소재 사회협동조합 금정구지역자활센터(이사장 신요한)가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25일 결과를 공개한 이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4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참여자 증감률,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증감률 등 사업성과를 점검,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금정구지역자활센터는 지속적인 자활사업 참여자 증가, 안정적인 매출 창출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신요한 금정구지역자활센터 이사장은 “앞으로도 참여자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필요한 역할 수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 결과는 금정구지역자활센터가 그동안 자활참여자들에게 일하는 기쁨을 주고 자립 동기를 부여하는 등 일자리 센터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온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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