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브라이프생명, 계약 유지 어려울 때 납입 보험료 100%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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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브라이프생명, 계약 유지 어려울 때 납입 보험료 100% 환급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0.08.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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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처브라이프생명 제공
사진=처브라이프생명 제공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처브라이프생명은 재정계획의 변화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Chubb 오후’愛’ 더하는 종신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도에 자금 운용이 필요해 계약을 유지할 수 없게 되는 경우, 보험료 납입이 완료된 계약에 대해 납입한 보험료를 100% 환급해준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5·7·10·15·20년 중 선택 가능하다. 보험료 납입완료 후 해지환급금 100%를 보장하는 ‘일반형’과 보험료 납입기간과 계약 유지기간에 따른 추가 금액이 해지환급금에 더해지는 ‘플러스형’ 중 선택 가입할 수 있다.

‘플러스형’으로 가입한 경우에는 보험료 납입기간에 따라 5, 7년의 경우 1.5%, 10년은 1.7%, 15, 20년은 2.1%의 해지환급금 플러스 비율을 적용하며, 플러스 금액 산출 시 납입완료 후 경과기간 또한 반영하므로 보험료 납입완료 후 계약 유지 기간이 길수록 해지환급금은 더 높아진다.

여유자금이 생긴 경우 추가납입이 가능하며 추가납입 적립금 한도 내에서 연 12회까지 수수료 없이 중도 인출도 가능해 더욱 유연한 자금 운용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또한 연금전환특약 가입을 통해 연금으로의 전환도 가능하다.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가 사망하였을 경우, ‘보험가입금액’과 ‘납입보험료 누계에 추가사망보험금비율을 곱한 금액’ 중 더 큰 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가입 나이는 만 15세에서 납입기간에 따라 최대 65세까지로, 40세 남성, 주계약 가입금액 1억원, 20년납, 특약을 제외한 경우 보험료는 플러스형의 경우 월 27만6000원이며 일반형의 경우 월 24만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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