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현충시설 실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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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현충시설 실태점검
  • 김찬규 기자
  • 승인 2020.08.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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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 독립운동 현충시설인 "산남의진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영천시가 독립운동 현충시설인 "산남의진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영천시는 1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독립운동 현충시설 17개소에 대한 보존 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실태점검은 광복 75주기를 맞이해 독립유공자를 예우하는 일환으로 현충시설을 점검한 후 결과에 따라 시설보수 및 정비할 계획으로 시설관리상태, 안내판 설치 유무, 개보수 등 파손유무, 기타 개선방안 등을 파악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독립유공자들의 값진 희생을 기억하고 독립유공자 사회적 예우분위기를 조성해 호국보훈도시 지역 이미지를 제고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는 독립유공자 보훈명예수당 지급과 독립유공자 및 유족의료비 지원,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 들이기 등의 독립유공자 예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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