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눈높이, ‘써밋 스피킹 및 써밋 스코어국어’ 신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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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눈높이, ‘써밋 스피킹 및 써밋 스코어국어’ 신규 론칭
  • 나기호 기자
  • 승인 2020.08.1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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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대교의 대표 학습브랜드 눈높이는 디지털 제품을 확대하고 자기주도 학습 향상을 위한 ‘써밋 스피킹’과 ‘써밋 스코어국어’를 신규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규 AI학습 프로그램 ‘써밋 스피킹’과 ‘써밋 스코어국어’는 태블릿PC에 적용된 AI알고리즘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해, 학습자의 수준을 파악하고 단계별 학습 전략을 제시해준다는 점이 주요 특징이다.

우선 ‘써밋 스피킹’은 학습자가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태블릿PC의 화면을 넘겨가며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디지털 AI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써밋 스피킹’은 자기주도적 학습에 최적화된 ‘의미 이해-발화 훈련-실전 대화’라는 단계적 학습 과정으로 설계됐다. ‘Pass’와 ‘Fail’ 로직 기반의 시스템을 통해 개인별로 부족한 표현을 연습할 수 있는 개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이러한 ‘써밋 스피킹’의 단계적 학습 과정과 시스템은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다.

특히 ‘써밋 스피킹’에서는 ‘이미테이션, 레벨 업 챌린지, 리얼 톡’ 코너를 통해 말하기 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이미테이션 코너’에서는 원어민의 음성과 감성 모방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따라 말하기’ 과정을 정교화 했고, ‘레벨 업 챌린지 코너’에서는 영어 표현에 대한 지식 습득으로 영어를 소리 내어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길러준다.

또한 ‘리얼 톡’ 코너에서는 학습자의 발화 내용에 따라 반응이 달라지는 AI실사 원어민과의 대화를 통해 쌍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하여 차별화된 학습 과정으로 누구나 자신있게 영어를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써밋 스피킹’과 함께 출시되는 ‘써밋 스코어국어’는 대교에서 자체 개발한 ‘크리드’ 지수를 단계별로 적용한 개인별 맞춤 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디지털 맞춤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어 내신 전문 스마트 학습프로그램이다.

‘써밋 스코어국어’에 적용된 ‘크리드’ 지수는 영어의 ‘렉사일’ 지수와 같은 한국어 독해지수로서 글의 쉽고 어려운 정도를 측정해 지수로 산출했다. 이를 통해 교과서 각 지문마다 ‘크리드’ 지수를 적용하여 지문의 객관적 수준을 학습자에게 맞춰 고빈도 어휘, 독해 전략 등을 제시하여 글을 효과적으로 읽고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문항 속성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학습 과정에서 발생한 오답 경향성을 정확하게 분석해 개인별 맞춤 처방으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 완전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써밋 스피킹’과 ‘써밋 스코어국어’는 오는 9월 1일부터 전국의 눈높이러닝센터와 예스클래스에서 학습할 수 있다. 제품 론칭을 기념해 오는 24일부터 눈높이러닝센터와 예스클래스에서는 학습자가 사전에 미리 학습해볼 수 있는 무료 체험 신청을 받는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써밋 스피킹’과 ‘써밋 스코어국어’ 출시로 대교의 디지털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여 학습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디지털 학습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올해 안에 눈높이러닝센터와 예스클래스 외에 방문학습을 통해서도 디지털 제품 학습을 가능하게 하여, 학습자들의 편의에 맞춘 학습 채널을 다양화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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