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 파인트리 파트너스와 빅데이터 분석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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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파인트리 파트너스와 빅데이터 분석 MOU 체결
  • 박효길 기자
  • 승인 2020.08.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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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에 맞춘 데이터 신사업 역량 강화
윤영선 롯데정보통신 빅데이터 사업부문장(왼쪽)과 최희복 파인트리 파트너스 대표이사가 MOU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정보통신 제공
윤영선 롯데정보통신 빅데이터 사업부문장(왼쪽)과 최희복 파인트리 파트너스 대표이사가 MOU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정보통신 제공

[매일일보 박효길 기자] 롯데정보통신은 지난 7일 금천구 소재 사옥에서 파인트리 파트너스와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롯데정보통신은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핵심 역량을 한 층 더 강화하고, 생산부터 물류, 판매에 이르는 전 소비단계의 정보를 유기적으로 수집, 분석 활용해 그룹 차원의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파인트리 파트너스는 석박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데이터 컨설팅, 분석 모형 개발 등 관련 사업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으로, 최근 디지털 뉴딜 추진에 따른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양사 간 더 큰 시너지가 발생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롯데정보통신은 6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Big Data 사업 부문을 기반으로 그룹 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사업을 수행하며 대외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윤영선 빅데이터 사업부문장은 “전문 역량을 지닌 우수 파트너사와 함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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