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 CJ프레시웨이와 손잡고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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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CJ프레시웨이와 손잡고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 출시
  • 김아라 기자
  • 승인 2020.08.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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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산원유 사용해 진한 풍미·부드러운 맛 특징
서울우유 트레이드마크 카톤팩으로 레트로 감성 제공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CJ프레시웨이와 협업해 프리미엄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홈타입 아이스크림은 흰우유·딸기우유·바나나우유·초콜릿우유 총 4가지 맛이 각 474㎖ 용량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제조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유통·판매는 CJ프레시웨이가 담당한다.

이번 신제품은 100% 국산 원유를 사용해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기존 서울우유협동조합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맛으로 거부감 없이 무더운 여름철에 즐기기 제격이다.

패키지 또한 서울우유협동조합의 트레이드마크인 우유 방울 무늬의 패키지 디자인을 활용해 소비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옛 향수를 자극하는 레트로 감성까지 동시에 담아냈다.

이상화 서울우유협동조합 밀크홀1937팀장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규모가 확대돼 100% 국산 원유 아이스크림을 출시하면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레트로 감성의 우유 방울 무늬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기철 CJ프레시웨이 실수요시너지팀부장은 “서울우유협동조합과의 협업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CJ프레시웨이의 전국 유통망을 통해 고품질의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은 11일부터 11번가를 시작으로 마켓컬리, CJ더마켓 등 온라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후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으로 구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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