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금융 서비스 홍보 위해 ‘자체 컵라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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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금융 서비스 홍보 위해 ‘자체 컵라면’ 출시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0.08.0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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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C카드 제공
사진=BC카드 제공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BC카드는 GS리테일과 협업해 새로운 맛을 담아낸 ‘부자될라면 페이북’ 용기면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BC카드 생활결제 플랫폼인 페이북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 상품에 브랜드만 입히는 PB상품과 달리 카드사 최초로 개발부터 출시까지 BC카드가 직접 참여해 세상에 없던 맛을 구현해냈다. 아울러 페이북이 ‘세상에 없던 금융 결제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의미도 담아냈다. ‘부자될라면 페이북’은 페이북의 ‘핫’한 혜택이 연상되는 ‘파불닭볶음’ 맛으로 만들어졌다. 내용물에 포함된 스프에는 페이북에서 제공되는 ‘QR결제’, ‘마이태그’, ‘해외주식/금투자’로 디자인해 관심도를 높였다.

특히 신상품 라면을 조리하는 시간 동안 뚜껑(용기 상단)에 있는 QR코드 스캔 시 페이북에 접속해 결제는 물론, 페이북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 및 금융 서비스도 확인 가능하다. ‘부자될라면 페이북’은 한정판으로 30만개만 판매되며, 전국 GS25 편의점 및 슈퍼마켓 GS더프레시(GS THE FRESH) 매장에서 구매 할 수 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GS25에서 페이북 QR결제로 ‘부자될라면 페이북’ 구매 시 50% 청구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기간 중 GS25에서 BC카드나 QR결제로 1건 이상 결제하고 페이북에서 응모하면추첨을 통해 △ 해외주식 투자 지원금 1000만원(1명) △ 순금 골드바 10돈(3명) △ ‘부자될라면 페이북’ 2박스(7명) △ GS25 모바일쿠폰 5000원권(100명) 등 총 111명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이 밖에 페이북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를 처음으로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달 말까지 신한금융투자와의 제휴를 통해 페이북에서 제공 중인 해외 주식종목에 신규 투자하는 고객에게 △ 관심 종목 5개이상 저장 시 1만원(선착순 2000명) △ 해외주식 첫 투자 시 2만원(선착순 1000명) △ 누적 100만원 이상 매수 시 2만원(선착순 2000명) 등 최대 5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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