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홍보관 7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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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홍보관 7일 오픈
  • 전기룡 기자
  • 승인 2020.08.0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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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7층~지상 42층, 총 528실 규모…일반분양 198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제공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이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다.

롯데건설이 시공해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 들어서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홍보관이 오는 7일 오픈될 예정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42층, 총 528실로 이 중 198실이 일반에 분양된다. 특히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랜드마크 타워에는 호텔·오피스가 입주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은 청량리역 지상·지하와 함께 연결될 예정이다. 청량리역은 지하철1호선·분당선·경원선·경춘천·경의중앙선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데다 GTX B·C, 면목선, 강북횡단선 등이 계획돼 있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환경도 편리하다. 단지 내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사업지와 연결되는 청량리 민자역사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내부 설계와 고급스러운 커뮤니티 시설로 차별화를 선보였다. 오피스텔 실 층수는 27~42층이지만 높은 층고 설계로 인해 아파트 45층 이상의 높이를 자랑하는 초고층 상품이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주변으로 서울 시립대, 경희대, 고려대 등 다수의 대학교 학생 거주 수요가 예상된다. 여기에 단지 내 오피스 근로자 거주 수요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분양 관계자는 “청량리역 일대 오피스텔의 공급이 부족했던 탓에 분양 전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대형 건설사인 롯데건설의 시공으로 설계 또한 차별화된 상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측은 오피스텔 분양 이후 오피스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이뤄지며 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마장로 302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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