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본전자, 모바일 MMORPG ‘야신 : 신을 삼킨 자’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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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전자, 모바일 MMORPG ‘야신 : 신을 삼킨 자’ 정식 출시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8.0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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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본전자 제공
사진=삼본전자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삼본전자는 신작 모바일 MMORPG ‘야신 : 신을 삼킨 자’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삼본전자와 하루엔테테인먼트가 공동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4단계 야신 변신(각성) 시스템과 스킬 액션 등을 강화한 MMORPG다. 모바일에 기본이 되는 육성 시스템은 물론 유저 간의 협력과 경쟁이 모두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전예약 시작부터 배우 이정재가 홍보모델로 발탁되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영화 공동 프로모션 등이 진행됐다. 

이날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야신 : 신을 삼킨 자는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레벨 목표 달성 이벤트, 로그인 보상 이벤트 등 다양한 인 게임 이벤트 진행한다.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도 7일간 인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삼본전자 관계자는 “많은 유저분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오픈해 기쁘다”며 “앞으로 오랜 시간동안 유저분들과 소통하며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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