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홈센터, 건축기술인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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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홈센터, 건축기술인회와 MOU 체결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8.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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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태 유진홈센터 대표이사(오른쪽)와 전상훈 건축기술인회장이 지난달 31일 유진홈센터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유진그룹 제공
유순태 유진홈센터 대표이사(오른쪽)와 전상훈 건축기술인회장이 지난달 31일 유진홈센터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유진그룹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유진그룹 유진홈센터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축기술인회와 건축기술인 복지 증진에 나선다.

홈센터는 지난달 31일 건축기술인회와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홈센터는 34만 건축기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혜택 제공과 정보교류를 통한 산업발전 도모 등 상호협력 파트너로 협력한다.

홈센터는 공구, 페인트, 인테리어, 건축자재 등 에이스 하드웨어가 취급하는 모든 상품에 대한 상시 할인을 제공하고 건축기술인회 회원 전용몰을 신설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건축기술인을 대상으로 주요 공구 대여서비스 등 에이스 하드웨어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독점적으로 공급한다. 

이에 건축기술인회는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 홍보활동에 협조하고, 양측이 보유한 핵심사업과 연구자산을 바탕으로 홈 임프루브먼트 시장 선진화에 기여한다. 양측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전개한다.

유순태 홈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프로모션 차원의 협업을 넘어 양측의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건축기술인회와 협력 관계를 강화해 국내 인테리어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상훈 건축기술인회장은 “건축기술인의 보다 앞선 기술적 역량 배양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건자재 분야에서 처음 맺는 이번 협약이 건축기술인회 회원과 홈센터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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