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기술분야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기술분야 48개 협력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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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기술분야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기술분야 48개 협력사 참석
  • 최은서 기자
  • 승인 2020.07.1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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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사업계획 공유…공기 연장시 간접비 지급 등 의견 나눠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철도 기술분야 협력사가 15일 전기공사공제조합에서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시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철도 기술분야 협력사가 15일 전기공사공제조합에서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시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철도시설공단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기술분야 협력사와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철·신호·통신분야 등 기술분야 48개 협력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하반기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공기연장 시 간접비 지급 △적정대가 산정 △계약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협력사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방안 및 철도공단의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인희 철도공단 기술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국내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사와 상생의 건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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