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경, ‘안전한 낚시문화정착’을 위한 현장소통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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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 ‘안전한 낚시문화정착’을 위한 현장소통간담회 개최
  • 박웅현 기자
  • 승인 2020.07.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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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박웅현 기자] 보령해양경찰서는 최근 보령해역이 낚시어선의 최대 출어지역으로 매년 50만 명 이상의 낚시객이 찾고 있으며, 현재도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경은 낚시어선의 안전사고 예방과 자율 안전문화 조성, 낚시 활동 중 발생하는 쓰레기 처리 등의 문제점에 대해 낚시어선업 관계자와 현장소통간담회를 15일 개최했다.

특히 자율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낚시어선 자율 임검제 시행과 안전관리 정책 방향,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항 준수사항 및 해양 환경 인식개선을 위한 해양쓰레기 적법처리 등을 중점 교육했다.

또한,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성대훈 서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제도적 문제점을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찾아 안전관리에 최선을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보령=박웅현 기자 seoulca19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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