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소상공인단체장과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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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소상공인단체장과 머리 맞댄다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7.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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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경영지원단과의 간담회’ 실시…법률·세무·노무 등 전문지식분야 논의
중기중앙회 전경. 사진=중기중앙회 제공
중기중앙회 전경. 사진=중기중앙회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소상공인단체장 초청 노란우산 경영지원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법률, 노무, 세무 등 전문지식분야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계 애로현황과 협업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김동선 경영지원단 운영위원장 △신찬기 산업용재협회장 △황인환 서울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 이사장 △하현수 전국상인연합회장 △김임용 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장 △김문식 한국주유소운영업협동조합 이사장 △방기홍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장 △박운호 화원협회장 △박호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노란우산이 130만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대비 사회안전망이 됐듯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소기업·소상공인이 스스로 경영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분야의 사회안전망이 필요하다”며 “노란우산 경영지원단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전문분야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경영지원단 운영위원장은 “소상공인 현장을 대표하는 소상공인단체와 전문가 집단인 경영지원단이 협업해 모든 소상공인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상담기회와 체계적인 상담사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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