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하사신’ 효과 복귀 이용자 47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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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하사신’ 효과 복귀 이용자 470% 증가
  • 박효길 기자
  • 승인 2020.07.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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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신’과 태고 등급 장비 지급 이벤트 효과로 신규 이용자도 300% 증가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하사신’ 출시 후, 복귀 및 신규 이용자가 각각 470%, 300% 증가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하사신’ 출시 후, 복귀 및 신규 이용자가 각각 470%, 300% 증가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매일일보 박효길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하사신’ 출시 후, 복귀 및 신규 이용자가 각각 470%, 300%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사신’은 이례적으로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동시 업데이트를 진행해 이용자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앞서 6월 선보인 ‘아처’ 업데이트와 비교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 게임 잔존율이 모두 크게 상승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하사신’으로 60레벨을 달성 시 ‘60레벨 캐릭터 생성권 상자’를 받는다. 복귀 이용자는 심연 등급의 장비와 장신구 풀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성장 특화' 혜택을 80레벨까지 제공한다.

하둠의 영역 보상도 상향했다. 이용자는 하둠의 영역 전체 지역에서 △미감정 문양 각인서 △심연 장신구 △신화 장신구를 획득 가능하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최신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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