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우x이양천새 '소년시절의 너', 개봉 5일 째 2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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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우x이양천새 '소년시절의 너', 개봉 5일 째 2만 관객 돌파
  • 강미화 PD
  • 승인 2020.07.14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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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기 개봉작 좌판율 1위…골든 에그 지수 96%·네티즌 평점 9.46
감각적인 스페셜 흑백 포스터 공개…16일 티켓 인증 이벤트
영화 '소년시절의 너' 스페셜 흑백 포스터. 사진 제공=영화특별시SMC .
영화 '소년시절의 너' 스페셜 흑백 포스터. 사진 제공=영화특별시SMC .

영화 '소년시절의 너'가 개봉 5일째 2만 관객을 돌파했다. 여기에 대작들 사이에서 동시기 개봉작 좌판율1위는 물론 전체 박스오피스 역시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소년시절의 너'는 세상에 기댈 곳 없는 우등생 소녀 '첸니엔'(주동우 역)과 가진 것 없는 양아치 소년 '베이'(이양천새 역)가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지켜내며 삶을 찾아 나가는 청춘 표류 로맨스.

개봉 5일째 관객 2만 명 돌파라는 결과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은 극장가에 대작 블록버스터 사이에서 거둔 의미 있는 성과로 주목할 만 하다. 무엇보다 개봉 후, CGV 골든 에그 지수 96%, 네이버 9.46 등 높은 평점으로 관객들의 '인생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세련된 연출과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 오열할 줄 몰랐는데 눈물이 계속 흐름"(CGV AT**A153),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에요. 잔잔하고 여운이 남는 웰메이드 영화입니다"(CGV BE**TYPERSON), "연기가 소름 끼칠 정도네요."(AL**YOU72), "두 배우 얼굴 천재 눈빛 천재 눈물 천재"(CGV GA**424), "두 배우 눈빛에 제대로 치였다"(CGV K**K) 등 배우들의 인생 열연과 학교 폭력, 입시 경쟁 등 외면하지 말아야 할 사회적인 문제를 사실적으로 담아내고,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어버린 청춘들의 애틋한 로맨스를 아련하게 담아내며 관객들의 '눈물버튼' 영화로 등극했다.

또한 배우 주동우, 이양천새의 매력과 연기에 입덕한 관객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N차 관람 관객이 증가하고 있어 '소년시절의 너'가 장기 흥행 작품 공식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2만 돌파 기념으로 '소년시절의 너'의 '첸니엔&베이 커플'의 모습이 담긴 스페셜 흑백 포스터를 공개한다. 그 시절 청춘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는 흑백 톤에 푸른색으로 올려진 '소년시절의 너' 로고는 감각적이면서도 쓸쓸한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이번 포스터는 7월 16일 당일에 한해 '소년시절의 너' 관람 후 실물 티켓 인증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CGV 신촌아트레온, 영등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대전터미널, 서면, 수원, 울산삼산, 인천에서 진행된다. 특히, 청박으로 인쇄된 로고 등 높은 퀄리티는 관객들에게 벌써부터 판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뜨거운 반응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 5일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고, CGV에그지수 96% 등 압도적 호평과 관심으로 새로운 흥행 공식을 만들어가는 '소년시절의 너'는 현재 극장가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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