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작은 소망' 메인 포스터 공개…왕대륙-팽욱창-위대훈 '브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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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작은 소망' 메인 포스터 공개…왕대륙-팽욱창-위대훈 '브로맨스'
  • 강미화 PD
  • 승인 2020.07.14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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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본능적인 놈들이 온다' …7월 개봉
막강한 캐스팅과 역대급 잘생김으로 덕후들 정조준
영화 '작은 소망' 메인 포스터. 사진 제공=콘텐츠판다.
영화 '작은 소망' 메인 포스터. 사진 제공=콘텐츠판다.

올 여름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영화 '작은 소망'이 혈기왕성한 브로맨스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작은 소망'은 "죽기 전에 연애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찐친구 '고원'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한 친구들 '서호', '장정양'의 美친 연애 탐험기를 담았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인생이 다큐인 진지충 '서호'(왕대륙)와 사지만 멀쩡한 허당 '장정양'(위대훈), 그리고 직진본능 순수남이자 소원 의뢰자인 '고원'(팽욱창) 세 친구의 해맑은 모습을 담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티없이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두 친구와는 달리, 넋이 나간 듯한 표정으로 업혀있는 '고원'의 모습에서 극명한 온도차가 느껴져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올 여름, 본능적인 놈들이 온다!'라는 선홍색의 카피와 해질 무렵의 노을녘처럼 무르익은 우정을 보여주는 메인 포스터의 비주얼은 영화에서 보여줄 혈기왕성한 브로맨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매력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작은 소망'은 독보적인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작은 소망'은 3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한국영화 '위대한 소원'의 리메이크작으로, 20억 위안의 수익을 올리며 역대 중국 박스오피스 15위를 차지한 흥행작 '전임 3: 재견전임'의 감독 '전우성'이 총괄 투자·제작을 맡았다.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의 왕대륙과 팽욱창, 위대훈 세 훈남 배우의 美친 연애 버킷리스트를 담은 영화 '작은 소망'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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