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설안전공단, ‘모모장터’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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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모모장터’ 성황리에 개최
  • 전기룡 기자
  • 승인 2020.07.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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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스루 방식 도입
행사 관계자들이 코로나19 방역에 헌신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시설안전공단
행사 관계자들이 코로나19 방역에 헌신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시설안전공단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과 주택관리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저작권위원회 등 경남혁신도시에 있는 5개 공공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경남사회적가치센터가 주관한 ‘모모장터’(모으고 모으는 직거래 장터)가 지난 11일 개최됐다.

이날 장터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급식 납품업체와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식단 꾸러미, 도시락 반찬, 복숭아 등을 주로 판매했다. 또한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행사 주최 기관 임직원들과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여했다.

밴드공연과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마련된 장터에서는 코로나19 방역 의료진들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도 진행됐다. 아울러 자전거, 전기 스쿠터, 킥보드 등을 타고 사전 주문한 물품을 받아가는 ‘바이크 스루’ 방식도 도입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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