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하반기 재정 운용 건전성 강화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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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하반기 재정 운용 건전성 강화에 주력
  • 박웅현 기자
  • 승인 2020.07.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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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박웅현 기자] 충남도는 코로나 19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로 인해 제3회 정부 추경에서 세입이(11조 4,000억 원) 감액편성 됨에 따라 충남도 세입 또한 (보통교부세 294억, 지방소비세 617억) 911억 원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본예산 미반영 사항(일반조정교부금 등 법적 경비) 및 주요 현안사업(충남컨벤션센터 건립 등) 추진에 추가 예산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재정여건의 어려움이 가중될 전망이다.

따라서 이에 대한 대응으로 기존 사업의 시급성‧적절성 등을 검토하여 지출구조 조정을 통해 재정 건전성 강화 추진할 방침이다.

도는 각 실·국에 협조 요청을 보내 집행부진 및 여건변화에 따른 불요불급 사업 정리 추경 시 삭감 추진, 중앙 정부 공모(신규)사업 추진 시 도비매칭 사전협의 등에 더욱 철저히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박웅현 기자 seoulca19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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