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2030대 겨냥 발효유 ‘불가리스 Fit’ 2종 출시
상태바
남양유업, 2030대 겨냥 발효유 ‘불가리스 Fit’ 2종 출시
  • 김아라 기자
  • 승인 2020.07.08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가리스 Fit 딸기. 사진=남양유업 제공.
불가리스 Fit 딸기. 사진=남양유업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남양유업은 2030대를 겨냥한 마시는 발효유 ‘불가리스 Fit’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편의점에서 발생하는 연간 발효유 매출 규모는 약 1200억원 수준이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2030대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불가리스 Fit’ 2종 역시 외모와 미용에 관심이 많은 2030대를 겨냥했다.

불가리스 Fit은 대한민국 대표 발효유 ‘불가리스’의 장점을 기반으로 △한 병에 1500억 개의 살아있는 유산균 △피부 특화 원료인 이탈리아산 피쉬콜라겐 160mg 함유 △가벼운 하루의 시작을 돕는 저지방 발효유 △벨기에산 치커리화이버(식이섬유)가 함유된 제품이다. 딸기 맛과 플레인 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조현호 남양유업 BM은 “신제품 불가리스 Fit 2종은 CVS의 주 고객인 2030세대의 발효유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그들의 건강한 몸 관리와 피부까지 생각한 발효유“라며 “체계적인 연구와 조사를 통해 불가리스의 기본적인 장점들은 유지한 채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발전해 가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