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상도역 롯데캐슬’ 정당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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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상도역 롯데캐슬’ 정당계약 시작
  • 전기룡 기자
  • 승인 2020.07.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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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서 평균 경쟁률 23대 1 기록
흑석·노량진뉴타운 등 개발호재 풍부
‘상도역 롯데캐슬’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제공
‘상도역 롯데캐슬’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롯데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159-250번지에 위치한 ‘상도역 롯데캐슬’이 6일부터 12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13개동, 전용면적 59~110㎡, 950가구 규모다.

‘상도역 롯데캐슬’은 지난 15일 1순위 청약에서 474가구 모집에 총 1만798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23대 1에 달했다. 7호선 상도역이 가까운 데다 전매제한 기간도 짧아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았다.

단지 인근으로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흑석뉴타운(1만2200여가구)과 노량진뉴타운(1만여가구) 등이 완료되면 인프라가 보다 풍부해진다. 또한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개발 계획이라는 호재도 추가로 존재한다.

‘상도역 롯데캐슬’에는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제공된다. 각 단지 입구에 무인 택배함이 설치되고 각동 지하층에는 가구별 전용 창고가 마련된다. 외부에서 온 손님이 묶을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설립될 예정이다.

상도역 롯데캐슬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다양한 옵션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점에 있다. 발코니확장비, 전실 시스템에어컨, 김치냉장고, 엔지니어드스톤, 스마트오븐 하이브리드 쿡탑, 현관중문 등 생활에 필요한 상품들로 구성돼 있어 예비입주자들의 기대감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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