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글로벌 우량채권 투자하는 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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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글로벌 우량채권 투자하는 펀드 출시
  • 전유정 기자
  • 승인 2020.07.0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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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매일일보 전유정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우량 채권을 선별해 분산투자하는 ‘미래에셋영리한글로벌채권펀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영리한글로벌채권펀드는 국제신용등급 BB- 이상 채권에 적극적으로 자산배분하는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와 신용등급과 투자한도 제한을 낮춰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플러스펀드에 투자하는 모자형 구조다.

6월말 기준으로 각 모펀드가 투자하는 채권의 평균 신용등급은 A-이며, 70여개국 발행자 350여개의 글로벌채권에 분산투자하고 있다.

미래에셋영리한글로벌채권펀드 가입은 카카오페이증권을 통해 가능하다. 카카오페이 사용자는 온라인으로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쳐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투자성향 분석을 통해 1천원부터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한다.

임명재 미래에셋자산운용 WM마케팅부문장은 “미래에셋영리한글로벌채권펀드는 미래에셋의 글로벌 자산배분역량을 통해 수익성과 안정형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이라며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해외채권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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