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필독서 '나는 네이버스토어 마케팅으로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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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필독서 '나는 네이버스토어 마케팅으로 돈 번다'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0.06.30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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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SNS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플랜스페이스 장종희 대표가 출간한 <나는 네이버스토어 마케팅으로 돈 번다>에는 수많은 쇼핑몰 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마케팅 사례와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필요한 정보들을 담았다.

스마트 스토어는 네이버가 운영하는 오픈마켓으로 누구나 손쉽게 온라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는 무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쇼핑몰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적은 판매 수수료 또한 매력적이며 네이버 쇼핑을 통해 상품 판매를 할 수 있다.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나는 네이버스토어 마케팅으로 돈 번다> 도서는  ‘나도 할 수 있다, 스마트 스토어 창업’으로 스마트스토어 창업에 필요한 사항, 사업계획서 작성, 아이템으로 선정과 아이템 콘셉트 만들기, 쇼핑몰 트렌드 측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또한 ‘24시간 장터, 스마트 스토어 대박 매출 만들기’로 상품 판매를 위한 벤치마크, 상품 판매 가격 결정, 인터넷 마케팅 목표 설정과 전략 수립에 대해 안내한다.

이에 더해 △상품 스토리를 전문적으로 작성하는 방법, △재방문과 재구매율 높이는 방법,△고객 만족도 체크하기, △시선을 끄는 상품 스토리텔링으로 재방문 만들기, △소셜 미디어 키워드 전략, △소셜 미디어에 맞는 스토리 법칙, 국△내 주류 소셜미디어인 네이버 블로그 최적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스토리와 스토리 채널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2020년 2월 스마트 스토어 이용자 수는 1000만명으로 확대됐고 3월에는 3만7000개 스마트 스토어가 신규 개설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스마트 스토어는 네이버의 거대한 플랫폼 속에서 상품 판매를 통해 수익 창출을 하려는 소상공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 스마트 스토어 상점은 오프라인 매장처럼 인테리어와 월 임대료, 인건비를 고려할 필요가 없으며 판매에 대한 일정 수수료만 지불하면 된다.

SNS 마케팅 전문가 장종희 대표는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면서 비대면으로 구매하는 온라인 구매 수요가 급증했다. 이에 중요한 역할을 담하고 있는 것이 스마트 스토어다."라며 "차별적인 상품이 소싱이 가능하면 손쉽게 온라인 창업을 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쇼핑에서 상품을 판매하여 매출 신장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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