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차세대 계룡시 랜드마크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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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차세대 계룡시 랜드마크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분양
  • 전기룡 기자
  • 승인 2020.06.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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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세권·역세권·몰세권·숲세권…쿼드러플 입지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조감도. 사진=한라 제공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조감도. 사진=한라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충남 계룡시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특히 계룡 대실지구에서 대규모 아파트 분양이 시작됨에 따라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됐기 때문이다.

한라는 이달 중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905가구로 조성된다.

규모별로는 △59㎡A형 606가구 △72㎡A형 199가구 △84㎡A형 100가구 등이 있다. 특히 1~2인 가구와 신혼부부에게 선호도가 높은 59㎡A형이 전체 물량의 67%를 차지한다.

계룡시는 전국을 2시간대 연결이 가능해 예전부터 물류 거점도시로 인정받아왔다. 여기에 계룡 시내를 통과하는 국도 1호선과 4호선은 충청권 주변 도시를 편리하게 이어준다.

또한 충청권 광역철도 계룡~신탄진 구간(1단계)이 오는 2024년 개통되면 대전과 동일생활권으로 완전히 진입하게 된다. 충청권 광역철도망은 대전 도시철도 1·2호선과 연결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지는 대실지구 내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계룡중·고등학교이 인접한 데다 공원 및 수변공간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웰빙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아울러 사업지 인근에 대형유통업체가 들어서게 되면 학세권, 역세권, 몰세권, 숲세권 등 쿼드러플 프리미엄을 갖춰 계룡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라 관계자는 “대전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대전·계룡 노후 아파트 이전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풍부한 녹지 환경과 각종 첨단·편의시설을 갖춰 계룡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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