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영농 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상태바
상주시, 영농 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 권영모 기자
  • 승인 2020.06.03 14: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일일보 권영모 기자] 상주시 화남면(면장 정하목)은 2일 화남면,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그동안 몸이 불편해 잦은 병원 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재배(3,600㎡) 농가를 방문해 포도 순 제거 및 가지 결속 등 농가의 작업을 도왔다. 

농장주 안◯◯(65세) 씨는 “병원 치료로 농작업이 힘들고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의 일손 돕기로 큰 도움이 되었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하목 화남면장도 “저희의 작은 도움이 농가에 큰 힘이 되어 기쁘고 바쁜 업무에도 일손을 더해준 화남면 직원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