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박지훈, 다크 카리스마에 중독… '치명적 섹시 포스'
상태바
'더쇼' 박지훈, 다크 카리스마에 중독… '치명적 섹시 포스'
  • 강미화 PD
  • 승인 2020.06.03 1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SBS MTV '더 쇼' 방송 갈무리.
사진 = SBS MTV '더 쇼' 방송 갈무리.

가수 박지훈이 다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박지훈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 타이틀곡 'Wing'(윙)과 'Driving'(드라이빙)무대를 꾸몄다.

이날 박지훈은 'Driving' 무대에서는 청량하면서도 달콤한 보이스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Wing' 무대에서는 다크한 카리스마가 더해져 섹시한 남성미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어 박지훈은 무대 위에서 파워풀하면서도 노련한 댄스 퍼포먼스로 여심을 정조준했고, 물오른 비주얼로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이날 박지훈은 'Wing'으로 '더쇼 초이스' 후보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훈의 새 미니앨범 'The W'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날아오르자는 아티스트로서의 포부를 표현한 음반이다.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박지훈의 여정 'To World'와 세상에 보내는 박지훈의 메시지 'To: World' 두 가지 복합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Wing은 전개 빠른 EDM과 뭄바톤 사운드가 퓨전된 댄스 트랙으로, 날개로 형상화한 박지훈의 꿈과 도전을 속도감 있게 그려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