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5월 한달만 매출 656억원 신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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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5월 한달만 매출 656억원 신기록 달성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6.0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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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정수기‧매트리스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바디프랜드가 지난달 월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달 안마의자 라클라우드와 W정수기 등을 포함해 매출액 656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안마의자 매출액(576억원)은 기존 월 최대 기록인 지난해 5월(493억원)보다 20%가 증가한 수치다. 판매량은 1만7547대(설치 기준)도 기록하며, 전년 실적(1만5209대)을 상회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를 선택해주신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고객 건강을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 더 진보된 헬스케어 기술로 보답하겠다”며 “메디컬R&D센터를 비롯한 연구 조직을 통해 축적한 압도적인 헬스케어 기술력과 임상시험으로 입증해 가고 있는 안마의자의 건강 증진 효과가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업계 유일 양·한방 전문의를 포함한 의료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메디컬R&D센터가 안마의자를 직접 연구개발하고, 바디프랜드를 사용함에 따른 건강 상의 효과를 임상시험으로 입증해 가고 있는 것이 호실적의 주된 요인으로 보인다. 

전통적인 성수기인데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역시 이번 실적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을 위한 선물로 많은 소비자들이 바디프랜드를 찾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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