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이틀째 출근...민주당 의총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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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이틀째 출근...민주당 의총은 불참
  • 박지민 기자
  • 승인 2020.06.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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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으로 출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으로 출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박지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은 2일 이틀째 국회로 출근했으나 민주당 전체 의원이 참석하는 당 의원총회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8시께 자신의 사무실인 의원회관 530호에 검은 재킷에 연보라색 스카프를 두르고 나타났다. 취재진의 대기에도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곧장 의원실로 들어간 윤 의원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위안부를 상징하는 '나비 배지'와 제주 4·3사건을 의미하는 '동백꽃 배지'를 그대로 착용했으나 국회의원 배지는 달지 않았다.

이날도 윤 의원은 전날과 같이 오전 내내 회관 의원실 밖으로 나오지 않았으며, 이날 예정된 21대 국회 민주당 첫 의원총회에도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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