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2019년 기준 사업체 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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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19년 기준 사업체 조사 실시
  • 나헌영 기자
  • 승인 2020.05.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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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나헌영 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통계청은 오는 6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2019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 등을 파악하여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 활용을 위한 조사이며 2019년 12월 31일 기준 종사자 1인 이상의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 명, 대표자, 소재지, 프랜차이즈 관련 여부, 디지털 플랫폼 이용 여부 등 11개 항목에 대한 내용을 조사한다.

조사기간은 당초 2월 12일부터 3월 9일까지 실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조사원과 대상 사업체의 안전을 위해 6월 4일부터 6월 29일로 연기되어 실시한다. 조사원이 현장 방문하는 조사가 원칙이나 통계청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방문 전 사전 전화 등 비대면 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엄격히 비밀이 보장되고 통계 작성 목적 이외의 다른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음을 알려드림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조사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기준 사업체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정보통신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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