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공연·예술 단체 위해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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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공연·예술 단체 위해 기부금 전달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0.05.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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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왼쪽부터)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밴드 소란의 고영배 보컬,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제공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왼쪽부터)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밴드 소란의 고영배 보컬,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제공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신한카드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 예술 단체를 돕기 위한 기부금을 조성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하는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달된 기부금은 신한카드 언택트 공연 시리즈인 ‘디지털 스테이지(Digital Stage)’에서 ‘문화예술인지원 캠페인’을 통해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18일까지 모금됐다.

디지털 스테이지 시청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고, 모인 금액만큼 신한카드에서도 기부하는 방식인 ‘매칭그랜트’로 최종 기부금을 조성했다. 예를 들어 시청자 한 명이 10만원을 기부했으면 신한카드도 10만원을 기부해 총 20만원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기부금은 전액 영세 문화 예술 업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신한카드는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 예술단체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문화공연 관람을 원하는 고객에게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언택트 방식으로 디지털 스테이지를 기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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