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충전 신청 6월 5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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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충전 신청 6월 5일 마감
  • 황경근 기자
  • 승인 2020.05.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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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도 이주 가구는 1회에 한해 지역 변경 가능
원주시 청사(사진제공=원주시)
원주시 청사(사진제공=원주시)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충전 신청이 오는 6월 5일 마감된다.

원주시는 이에 따라 신용·체크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원금을 받으려는 가구는 기간 내에 카드사 홈페이지(웹/앱)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타 광역자치단체로 이사했거나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가구는 6월 5일 이전에 신용·체크카드 충전을 신청한 다음 향후 사용 지역을 변경해야 한다.

실수로 기부를 선택해 정정하려는 경우도 같은 날까지 해당 카드 사에 기부금 정정 신청을 해야 한다.

다만, 6월 5일 이후에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선불카드 접수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신용·체크카드 충전 은행 창구 접수에 한해 적용하고 있는 요일제는 25일부터 해제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긴급재난지원금 잔액은 환수될 예정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살리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착한 소비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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