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통합당 살리고 나라 살리는 데 온 힘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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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통합당 살리고 나라 살리는 데 온 힘 쏟겠다”
  • 조현경 기자
  • 승인 2020.05.2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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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 내정자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자신의 사무실에서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의 방문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 내정자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자신의 사무실에서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의 방문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조현경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 내정자가 22일 내년 4월 시한 비대위원장 직을 수락했다. 김 내정자는 “당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했다.

김 내정자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자신의 사무실에서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의 방문을 받았다. 직전 통합당 당선인 워크숍에서 김종인 비대위에 대한 표결을 있었고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됐다. 임기는 재보선이 예정된 내년 4월 7일까지다. 김 내정자는 이런 내용을 주 원내대표로부터 전달받고 “당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김 내정자는 기자들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딴 얘기할 것 없이 일단은 수용을 한다”며 “최선을 다해 당을 정상 궤도로 올리는 데 남은 기간 열심히 노력해보려고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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