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비치, 가정의 달 5월 맞이 ‘편백나무 해수찜 상품권’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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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비치, 가정의 달 5월 맞이 ‘편백나무 해수찜 상품권’ 선봬
  • 김동명 기자
  • 승인 2020.05.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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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글로리비치 전경. 사진=글로리비치 제공
영광 글로리비치 전경. 사진=글로리비치 제공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영무파라드 글로리비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로 ‘편백나무 해수찜 600 상품권’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영광 영무파라드 글로리비치는 영광 해수 온천랜드가 민간 기업으로 새롭게 인수되면서 바뀐 새 이름이다. 지난 2010년부터 지역 명소로 기대를 받았던 영광 해수 온천랜드는 영광군에서 사업비를 직접 투자해서 운영해오며 지역의 명소로 자리를 잡아왔다. 지난해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며 ‘편백나무 해수찜 600’을 새롭게 선보였다.

영광 글로리비치의 영광해수온천은 해저 600m 천연암반에서 솟구치는 해수온천수로 30여 가지의 인체에 유익한 각종 미네랄을 이온화된 상태로 포함돼 있다. 해수에 포함된 각종 미네랄은 신진대사를 원활히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영광 글로리비치 편백나무 해수찜은 5060세대가 많이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를 잡으며 전남 영광을 비롯해서 전남지역의 대표적인 편백나무 해수찜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연인과 신혼부부를 위한 편백나무 가족탕과 연인탕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영광 글로리비치는 “편백나무 해수찜을 8명~16명의 가족들이 들어갈 수 있는 큰 편백나무 해수찜질방에서 부터 연인이나 부부가 들어갈 수 있는 4인, 2인실까지 마련돼 있다”며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리모델링해 6개의 펜션동을 함께 운영 중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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