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언택트 트렌드에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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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언택트 트렌드에 승승장구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5.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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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앱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사진=오늘의집 제공
사진=오늘의집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오늘의집이 언택트(비대면) 트렌드를 타고 온라인 인테리어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는 지난달 기준 앱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4월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이후 1년 만에 2배 성장을 이뤄낸 셈이다. 

이번에 공개된 수치는 업계 최초라는 타이틀로 이어진다. 버킷플레이스에 따르면 통계청 기준 2가구 중 1가구는 오늘의집 앱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에는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인테리어‧집에 대한 질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홈퍼니싱 시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오늘의집은 사용자 중심의 ‘쇼퍼블 콘텐츠’로 마케팅을 강화했다. 언택트(비대면) 소비 경향이 강해지면서 20대에서 50대까지 모든 연령대 유저의 앱 소비가 늘고 있다.

오늘의집은 지난 2018년 구글플레이 올해의 베스트앱을 수상하며, 서비스 우수성을 일찍이 인정 받았다. 현재 오늘의집의 서비스 가입자수는 810만명에 달한다.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는 “오늘의집이 업계 최초로 앱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며 “사회적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고 주거 트렌드가 변화 하면서 더욱 많은 분들이 활용하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오늘의집을 통해 인테리어를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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